내 친구 6~7점 사이 정도 되는데




나름 남자답게 생긴 ㅍㅅㅌㅊ거든




번화가같은데 지나가면




마주오던 여자들이 툭툭치면서 내 친구쪽으로 다가오면서 




스윽 지나가고




멀리서도 가끔 한명씩 여자들이 걍 계속 쳐다보는게 보이더라...


(물론 내 친구가 좀 취향인 여자애들이 그런거 같음)




근처쯤 오면 막 앞머리 만지면서 머리정리하거나 만지는고 하던데




옆에서 ㅍㅌㅊ인 나는 한번도 본적 없는 경험이였다




진짜 남자들 외모관대한게 6점만 넘겨도 좀 훈남으로 쳐주는거 같던데




나는 4~5점 찐따남이라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