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꾸준히 해서 피부도 괜찮았고 머리도 항상 미용실가서 숱좀 쳐달라고 먼저 얘기할 정도로 풍성했는데


어느덧 주름이 지고 머리가 벗겨지기 시작하는구나.. 


신기하기도 하고 착잡하기도 하고


이래서 사람들이 병원을 찾는걸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