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뭐가 달라졌는지.. 모를 정도로 전이랑 후랑 똑같고.. 차이점은 눈썹을 칼로 째서 프랑켄슈타인 마냥 흉만 남았거든?  


니들이 잘 아는 존나 비싼 병원 중에 한곳 가서 했단 말이야.. 처음에는 붓기 존나 없어서 마음에 들었는데 


점점 눈두덩이에 지방이 예전처럼 쌓이니까  그렇다고 벌쏘인 수준은 아닌데... 라인을 다시 그리던 절개를 하던 눈두덩이에 덮혀서 그대로다 사람 인상 자체가 


ㅈ 된거 맞냐? 병원에서는 아직 수술 2~3주 밖에 안 됐고 조금만 기다리라고 하는데.. 


내가 다 기억하거든 ? 눈 위에 지방도 co2로 조금씩 태우면서 했고 다른 사람들은 특히 여자들 쌍수 하면 소세지 때문에 스트레스 엄청 받아 하는데 


나는 지금 한거랑 안 한거랑 똑같아서.. 그게 스트레스임... 내가 분명히 눈 띠껍게 생겼으니까 아웃라인으로 시원한 눈매 원한다고 했거든 


나 같은 케이스도 많냐? 강남에 메이저 탑 찍는 병원 원장 중 한명으로 했는데.. 


너무 성급한건가? 조금만 기다리면 좋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