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초5인데 왕따 당하는것같아요
제가 초4때 전학와서 친한친구가 별로없는데
초5 됐을땐 인기많았거든요?
근데 4~5월 때부터 어떤여자애가 지친구들하고 무리를만들더니
저를 따시켜요
그니깐 지 무리 친구들하고 다른 무리애들한테 말하더니
저랑 걔랑 같은조되면 표정 똥씹은거 같아지고
"자리 언제 바뀜?"
이런식으로 말하고 걔무리애들중에 잘해주는애도 있긴한데
걔랑 친한애를 A, 무리만들어서 따시킨애를 B로 할게요.
제가 B뒤일땐 싫은티 팍팍내면서 제 친구가 뒤면 웃고 떠들고 다해요.
A는 저 때리고 무시하고요.
전에는 B가 던진 야구공에 얼굴맞아서 울었는데 사과도 안하고,
제가 사과 하라했더니 자긴 했다고
지 친구한테도 말해서 걔친구가 저한테
"근데, B는 너한테 사과했데"
이러고...
친구 2명 사귀었는데
저만 모르는 이야기하고, 걔하고만 이야기하고
저보곤 튀면 뒤진다 이러고
자긴 튀고..
진짜 넘 힘들어요.
제가 배란통?있다고 부모님이 그러셔서
친구한명한테 말하고 아무한테도 말하지말라했는데
자기 부모님한테 말하고 그냥 배아파서 아프다했더니
"니 생리하는거 아님?"
이러고 전에 걔네 어머니가
저보고
"몸 따뜻하게해야 덜아파"
이러시고
진짜 어이없던건
걔가 자기 엄마한테 말하고
저한테 자랑스럽게
"그거 우리엄마가 그랬는데, 한 1주일 아프데"
이러고 제 모자끈 잡아 당기고
"왜 지랄이야. 개빡치네"
이래서 그냥 혼자갔더니
자기 울었다 그러고 걔 키가 138인데 전 158이거든요
또래보다 몸무게도 좀 많이 나가기도하는데
그거가지고 따시키는거 같기도해요
이런것도 학폭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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