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란성 쌍둥이도 상악골에 차이를 보일 수 있습니다
신체 다른 부위에서 보이는 것보다 더 큰 차이를 보이죠
그래서 왜 그런지 궁금해집니다
물론, 어떤 면에서는 환경적 요인 때문입니다
알레르기, 만성 비염, 천식, 호흡 곤란,
분유 수유 대 모유 수유,
머리를 앞으로 내민 자세,
이런 모든 것들 말이에요
그리고 이 부분에서 사람들은 경고를 하기 시작하죠
"이봐, 저 사람 말 듣지 마"
"미친 사람 같아"
"이게 증명되지 않았다면, 어쩌구 저쩌구"
생활습관이 얼굴 뼈의 성장에 영향을 준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우리는 이것이 얼마나 큰 차이를 만드는지 정확히 알지 못하지만,
차이를 만든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논란의 여지가 없는 것은 성장하는 아이의 뼈에 가해지는 힘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 뼈를 변화시킨다는 것입니다
그건 논란의 여지가 없습니다
혀를 입천장에 붙인 자세를 취하고 있다면,
그것은 상당한 양의 힘을 가하는 것입니다
변화가 가능한 환경에서,
즉 성장하는 아이의 경우에요
우리는 입으로 숨쉬는 것과 코로 숨쉬는 것이
발달에 차이를 만든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것은 쌍둥이 연구에서도 증명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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