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ro로 진행하고 윤곽 3종 여기는 무통주사는 안주고 여러가지 진통제 섞어주더라
1일차- 미용양악 두번은 못하겠다 싶고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후회의 연속, 물도 안 삼켜짐, 전신마취로 졸린데 깨야되는데 얼굴은 파퀴아오에게 처맞은 느낌, 목 안이 개아픔 호스 넣어서 흉쇄유돌근과 뒷목까지 전체적인 통증, 광대랑 턱은 시큰하게 갈린 느낌도 듬 코랑 입에서 피가 죽죽 나와서 계속 닦는데 닦아도 계속 나옴 닦기를 포기함 피 토하는 좀비가 된 기분, 석션도 해주나 진짜 너무 아파서 깊겐 못 받겠음
2일차- 걷고 물 많이 마시려고 노력함, 주사기에 물 넣어서 삼키는데 삼키는 것도 적응이 안되고 일단 젤 중요한건 웨이퍼가 적응이 아직 안됨 이빨 딱딱하게 고정해놔서 그 사이로 물이 지나가야 하고 삼켜야 하는데 요령이 필요함 물을 많이 마실수록 가래는 빨리 사라지는듯 기래 뱉을 생각하면 안되고 물로 먹을 생각 해야함오트라빈(스프레이로) 코 조금 뚫리고(갠적으로 석션보다 나은듯) 숨쉬니 좀 낫다 폰 게임 할 정돈 됨 물론 무통주사는 아니라 아픔
“앉아서 자야되는데 병원 침대는 ㅈㄴ 딱딱하고 허리랑 엉덩이가 개작살 나는느낌” 이거 때매 잠을 더 못자고 너무 힘듬 한시간 자고 두시간 깼다가 좀 더 자고 이런 식 취침..
3일차- 눈까지 부어있던 붓기가 내려감 대신 볼이랑 입술 턱이 터질거 같음 물 먹는것도 좀 덜 흐르고 편해짐 그래도 아직까지 입술 감각이 없어서 침 줄줄 세는 것도 모름 이게 ㅈㄴ 스트레스임 병신된 기분 오늘 퇴원하라는데 숨쉬는거 상황봐서 더 있을수 있다하네 냉찜질도 계속 하고 있는데 얼굴 마비올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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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ivro 5달됐다 한창 힘들때네.. 버티면 좋은날 온다
3일ㅋㅋ 귀엽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