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가 ㅈㄴ 작은 게 스트레스여서 한 번 필러 맞으러 가봤음

본인 개멍청해서 그냥 충동적으로 돈 생기자마자 맞고싶어서 피부과 예약하고 감 

상담해봤는데 ㅆㅂ 작은 귀를 커지게 하고싶다는 사람은 많이 없다는 거임 그리고 가격이 돈지랄이였음 상담 실장이 내 귀는 5cc가 낫겠다고 하는데 가격 듣자마자 이건 말이 안되고 귀는 조금이라도 보이고싶어서

1cc 로 선택함.. 그래서 바로 결제처리 하고 

시술행ㄱㄱ 함 시술은  역대 맞은 시술중에 젤 따끔함 필러 맞은 중간 중간 디자인 어떠냐고 거울로 보는데 내 귀에 피가 철철 흐르는게 보였음 

귀라서 막 디자인하느라 원장이 만지는데 고무장갑껴서 소리가 잘 들렸음 

다 맞았는데 날이 추워서 그런지 몰라도 귀도 시리고 아팠음 마스크 줄이 계속 귀에 걸려서 땡기는 느낌 항생제 먹고 잠  1cc라서 드라마틱한 효과는 없고 내 정병땜에 한 시술이라 다른 시술들에 비해 돈이 아까웠음 두번 다시는 안 할 생각임. 


결론 돈 ㅈㄴ 많지 않은 이상 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