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그렇게 자주들은건 아니지만 학창시절에 같은반 여자애들한테 몇번 들어봤고(립서비스 x) 고1때 다른반 여사친한테 고백받아서 잠깐 짧게나마 사겨본적도 있고 제일 최근에 들어본건 어플에서 만나서 엔조이까지 갔던 3살 연상 누나임. 이 정도면 훈남급은 아니어도 ㅍㅌㅊ는 ㅆㄱ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