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외모차별이 당연시되는 이 헬조센에서

모태 미남미녀면 어릴때부터 행복하게 살아왔을텐데

힘든게 뭐가 있다고 기만질들이지 아주 배가 불러터졌구나

관심 많이 받아서 부담스러워요ㅠㅠ

칭찬받으면 뭐라고 반응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ㅠㅠ

성추행 스토킹 당한다는데 그건 미남미녀 아니여도 당할수 있고

성추행 당한 예쁜 친구가 부럽다는 글도 본적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