쳐진다는 괴담만 무성하고

실제로 쳐진 거 예시를 별로 못봄

연예인,인플루언서,유튜버 등등… 

몇년뒤에 쳐진다 이러는데 전부 그냥 노화로 나이에 걸맞게 쳐진듯한 느낌임

항상 그럼 하는 소리가 연예인들은 관리하니까 안쳐진다 이러는데

일반인들 광대 하고 쳐졌다고 울부 짓는 사람 열에 한둘 정도..?

그 열의 한둘은 외모정병 있으니 노화나 혹은 괴도한 윤곽( 광대뿐만 아니라 턱, 재수술, 그외 윤곽 및 지방이식,필러 등등)의 과도한 수술로 이루어지는것 아닌지…

왜 그렇게 느끼냐면 ,, 성형외과나 인터넷 성형 후기들이 그렇게 많은데

쳐졌다고 하는 사람은 생각보다 많지 않기 때문…

실질적으로 쳐질수 밖에 없는 구조지만 그게 정말 우리가 봤을 때

괴물 마냥 흘러내린다 수준까진 아닌것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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