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뻐지거나 잘생겨지면 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첫째는 자기 자신이 아닌거에 대해 사랑받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고


둘째는 부작용이 언제 터질지 모르는 관리에 대한 부담감


이게 제일 클 것 같은데


쌍수야 잘되면 하는게 좋겠지만


코라던가 뼈깍거나 보형물 넣는거는 너무 리스크 있지 않냐?


여기 코성형 등 해본 사람 있으면 묻고 싶음


부작용 어떻게 되는지..


코성형하면 평생 계속 재수술 받아야됨?


주변에 한 사람 보통 어때 10년지나도 후회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