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이 맘스터치 카운터 알바였으니까

검은자도 초롱초롱하고 흰자도 새하얗고

어릴때 영어학원 원어민 선생님이 생각남

튀어나올듯이 엄청 크고 파란 눈이 무서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