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20대 합쳐서 잘생겼다는 소리 ㅈㄴ 셀수없이 들었음

고1때 부터 ㅈㄴ 떡 치고 다님


길에서 번호 따였던 적은 없지만 알바할 때 손님들, 모임 같은데 나가면 종종 번호 따였음


어쨌든 그렇게 희희낙락 살다가 칭찬 빈도가 점점 줄더니 어느 순간부터 1년에 한 두 번 들을까 말까해짐


대충 이유는 알고 있음.

어릴 때 잘 먹히는 그런 얼굴이었고 나이든 티가 나기 시작하면 안되는 스타일이었어서 그럼.


그래서 더 ㅈ같음. 그때 그 기분을 다시 느끼고 되찾고 싶음... 이젠 그게 안될거란걸 알아서 더 ㅈ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