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20대 합쳐서 잘생겼다는 소리 ㅈㄴ 셀수없이 들었음
고1때 부터 ㅈㄴ 떡 치고 다님
길에서 번호 따였던 적은 없지만 알바할 때 손님들, 모임 같은데 나가면 종종 번호 따였음
어쨌든 그렇게 희희낙락 살다가 칭찬 빈도가 점점 줄더니 어느 순간부터 1년에 한 두 번 들을까 말까해짐
대충 이유는 알고 있음.
어릴 때 잘 먹히는 그런 얼굴이었고 나이든 티가 나기 시작하면 안되는 스타일이었어서 그럼.
그래서 더 ㅈ같음. 그때 그 기분을 다시 느끼고 되찾고 싶음... 이젠 그게 안될거란걸 알아서 더 ㅈ같음
부럽노
곱상하게생김?
얼굴작고 그런 기생오라비스타일?
나이들었다고해서 사람이 확 크게 바뀌진 않던데 ㅋㅋㅋ
걍 너가 그만큼 나이 먹고 피부가 흘러내려서 그래 이목구비는 문제없음
몇 살임
난 반대로 나이먹고 잘생겼다는 소리 들음 어릴 땐 못생겼는데 성인되서 교정하고 안경 벗고 얼굴 선 살아나니까칭찬도 많이받고 여자도 꼬이고 인간관계가 편해지더라 ㅈ같다 외모 중요하긴 함 특히 어릴 때 ㅋㅋ 근데 슬슬 나이 드는거 생각하면 ㅈ같음 시발
한번 도파민 맛보고 돌아오면 남는건 살자뿐이라던데 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