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그로성 제목 죄송 
난 중학교때 개돼지였고 반 전체가 날 놀렸음 방관하거나 
지금은 코성형 하고 다이어트 싹 해서 20살 되고 산책하다가 
날 제일 놀리던 두명 남자애 만났을 때 오묘하더라
일단 날 못알아봤고 내가 먼저 아는척했음  
이뻐졌다고 날 보는 시선이 달라지더라...거기서 존나 빡쳤어 
단지 외적으로만 이뻐졌다고 눈빛조차 달라지는게 ㅋㅋㅋ 
그 때 왜 괴롭혔냐고  장난식으로 물어봤는데 얼굴 빨개지면서 미안하다고 하더라... 걍 이건 남혐하는 사람 아니고 나도 
병신시절이 있다고 설명하고 싶어서 쓴 말이였고 본론은 

여자는 화장이나 옷입는 스타일, 성형 좀 하면 평균이상은 가잖아  
왜 그런거 같냐 남자도 화장하면 그럴까..? 
여자들은 태생적으로 비호감인 얼굴, 성격이 많이 없어서 그래 

남자 혐오는 아닌데 솔직히 충ㅈ맨처럼  존나 비호감상? 이 개많잖아 근데 왜 그분은 결혼도 하고 잘 살까...? 유머감각이랑 센스가 있어서야.. 

일단 내 찐따시절 생각해보면 묻는말에 대답을 안하고 내 세상에 갇혀있었어..패션이라던가 뭐 말하는거나 

근데 지금은 사회화 되고 많이 나아지고 그런티 안난다고 생각해 애초에 성격 바꿔야지라고 자각을 하게 되었으니까... 

여기 갤러리보면 뭐 눈 고치고 코 고치면 존잘되서 여자들이랑 말 할 수 있을까? 이렇게 생각하는거 자체가 너무 신기해서 글 적어
남자들은 피부랑 헤어관리만해도 반은 먹고들어간다  

걍 하고싶은말 요약하면 성형에 집착하지말고 좀 여자들이 과연 얼굴만 보고 안다가가는건가 생각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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