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수하는게 맞음?

한 번도 내 눈에 불만 가진적 없고

오히려 양산형 예쁨이 될 바엔 개성을 지키자 라는 생각으로 걍 무쌍으로 살았음...

작년에 고모가 하도 지랄해서 상담 받으러 갔었을때도 작은 눈 아니니까 걍 본인이 원하면 하지 굳이 안 해도 된다해서 걍 살고있었는데

엄마 지인분 어제 만났는데 오늘 전화오셔서 딸 무조건 쌍수시키라고 오바쌈바난리를 치심...

아니 뭐 평소에 쌍테릉 하는것도 아니고 내 얼굴에 잘 어울릴지도 모르는데 자꾸 저딴 소리 들으니까 너무 불쾌하고 저사람들이 무례한거같다 생각이 들다가도 한명뿐만이 아니니까 걍 해야하나 싶은데 어떻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