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하기전에는 짝눈, 안검하수 심해서 고민도 많이하고
찾아보고 했는데 하고나니까 스트레스가 장난아님
주변에서 잘됐다고 해도 내가 받아들이기가 어려움
인상변화가 심해서. 성형이 잘되고 못되고가 아니라
내가 성형했다는 사실을 되돌리고 싶어짐
그리고 거리만 걸어도 사람들 눈 마주치면 대인기피증 올것 같아서 회사집 회사집만 하는중임
나한테 안어울리는 옷을 입고 하루종일 돌아다니는 느낌
되게 간단하게 생각했는데 짝눈 심해도 이전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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