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1 장동건 지금은 이미지 씹창 나셨지만 20대 개고트 리즈시절과 30대 수염길렀을 때 가히 압권이었던 거의 20년동안 대표미남 타이틀 

2. 원빈 거의 뭐 장동건과 동급이신 대한민국 조각미남의 대명사 원빈만의 분위기가 있음

3. 김지훈 이분 지이이이이이인짜 ㅈㄴ 과소평가된 미남 젊을 때 리틀 장동건이 별명이었는데 짦머든 장발이든 다 찰떡 찐 미남

4. 차은우 현시대 우리의 장동건이자 원빈(저 수능 1년 남은 고딩입니다... 흑흑) 

5. 고수 원빈 옆에서도 꿀리지 않음

6. 강동원 정석미남은 아니지만 아우라 압권

번외 안정환 뭐 말안해도... 이분은 연옌 관리만 받았어도 다 씹어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