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길거리만 걸어도 성형외과, 미용 클리닉이 다닥 다닥 붙어있고
외국인들도 한국인의 성형 사랑은 탑급이라고 생각한지 오래 !
이젠 성형 자체가 우리 민족의 문화 중 하나라고 생각한당 !
우리 문화가 어떤건지
살면서 직접 한 번쯤은 체험해보는게 좋다구 생각해
특히나 외국인들은 비행기까지 타면서 우리나라에 성형받으러 오는데
우린 한국인이라서 아무리 멀어도 기차 한 번 타면 뚝딱 최신 성형기술을 체험할 수 있자나
꼭 수술이 아니더라도 필러든 보톡스든
우리나라 문화를 한 번 체험해보는건
자국의 문화를 응원하는거나 마찬가지라고 본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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