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매교정한지 이제 28일정도된것같네요

의사선생님께서 살짝만 쌍커풀라인 보이게 하자 제안하셨는데 제가 너무 무섭기도하고 보수적으로 접근하는게맞는것같아

거의안보이게 자연스럽게 하고싶다해서 알겠다하고 진행했습니다.

한 3일차까지만붓기가있었고 실밥풀러가는 5일차부터 붓기가 거의없었습니다(원래 잘 안붓는체질이긴해요)

라인도 거의 다 자리 잡은것같은데 생각보다 너무 티가안나고 좌측은 자세히 보면 살짝 라인 꼬리가 보이는데 우측은 아예 뭍혀 속쌍같습니다.

자연스러운걸 추구했는데 막상 하니 너무 자연스럽다고 투덜대는것도 웃긴상황이지만 아주 살짝만 라인이 올라가서 쌍커풀라인이 살짝보이면 더 예쁠것같은느낌이들어 고민중입니다.

원래는 한번만 딱하고 a/s 이런거 받지말자 주의였는데 괜히 욕심이생기네요

라인 올려보신분 계신가요??

또 이렇게 1달만에 바로 재수술 들어가신분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