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은 분비물로 막혔지만 아주 살짝 숨쉬는 길 있긴 한데 오른쪽은 너무 막혀서 면봉에 식염수 묻히고 살살 돌렸는데 점막 건들였는지 피 나길래 놔뒀는데 이게 굳어서 더 막혀버림
불안해서 지피티에 계속 물어봤는데 건들지말고 그냥 냅두래 언젠간 저절로 떨어지긴 하나 언제까지 입으로 숨 쉬어야 되냐 특히 잘때 입안 말라서 계속 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