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수술할려고 성형외과 상담 받으러 갔는데

의사가 나보고 자기 고집이 너무 쎄서 다른말 잘 안 듣는대

듣는척하지만 잘 못 받아들인다고

이미 자기만의 결론이 정해져있다

그리고 생각이 비주류다 보통사람들이 생각하지 않는 거까지

생각한다라고 말했는데

기분나쁘다 아니다를 떠나서 진짜 내가 그런사람인가?

다시 생각하게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