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눈, 코까지는 괜찮았는데
하관이 길고 입이 튀어나와서
화나보인다거나 억울해보인다는 말 많이 들었거든

뭐 그 때도 아주 가끔 잘생겼단 말은 들었지만
솔직히 빈말이라고 생각했음

근데 어금니 4개 뽑고 교정했더니
사람들이 모인 곳을 갈 때마다
잘생겼단 말을 너무 많이함..
부담스러울 정도로

그래서 나는 스스로 성괴라고 생각하는데
교정도 성형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