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로 천만원내고 ㅇㅅㅈ에서 받음 근데 잘됨  성공함 누가봐도 그 ㅂㅅ 같던 눈 없어지고 진짜 우리 부모님도 너무 좋아하심 원장이 약간 독설가긴한데 거기가 찐병원인게 일단 상담 실장 없음 내 외모를 판단하는건 오직 그 의사 한명임 그리고 미감이 좋긴함 여긴 내가 하고 싶은 코를 말하는게 아니라 의사 미감에 맞는 얼굴을 만드는거임 눈도 비슷 딴 연예인들 사진도 못들고감 얼굴 자체가 다른데 눈 라인이나 코라인만 비슷하게 만들면 어색하다는거 ㅇㅇ 그래서 퍼스널쪽으로 개개인에 맞춰서 가야한다고 했음 수술 당일날 쌍수인데 수술전 부작용안내 전부 의사가 다 해줌 라인 잡는것까지 약 1시간 넘게 듣고 수술 들어감 (교과서 싸지 펼치면서 설명해줌 굳이?싶긴힘) 근데 수술이 존니 아픔 국소마취라 ㄹㅇ 땀 뻘뻘남 그리고 수술 끝나고 눈 ㄹㅇ 화끈거리더라 아스팔트에 갈린줄 알았음 근데 수술 후 대처가 너무 맘에 듦 일단 눈깔에 테이핑을 실밥푸는 날까지 함 (7일) 근데 드레싱부터 실밥푸는것까지 전부 의사만 함 간호사는 내 눈에 속눈썹 하나 못 건듦 의사가 실밥 풀고 테이핑 갈아주고 연고 발라줌 이게 환자를 대하는 차이 나는것 같음 굉장히 프라이드 있는이유가 있긴함 솔직히 원장 성격 까탈스럽고 비용도 눈 튀어나올만큼 비싸고 수술 개아픈데 개인적으로 수술 자체로 후회하진 않음 아니 아예 처음 부터 저기서 수술 받았음 하면 어땠을까 그 후회만 있음 여기서 눈코 윤곽 다하면 5천 나옴 진짜 여유 있고 얼굴 고쳐서 팔자 고쳐먹고 싶음 수술은 아니더라도 상담은 꼭 받아보길 추천 내 얼굴의 모든 단점을 알수 있음 ( 난 여기서 눈 말고 턱 이상하다고 욕 먹어서 바로 다른 병원으로 달려가서 양악도 성공함)

광고 절대 아니고 애초에 ㅂㅂㅌ,ㄱㄴㅇㄴ 이런 앱에 등록조차 안되어있는 병원임 후기 이벤트 절대 없고 홍보이벤트 아예 안함 근데 돈 많이 벌어서 압구정에 건물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