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 후에 새인생을 살아보자는 마음가짐으로

눈, 코성형 다 했었음

성형하고 처음으로 오늘 2년만에 군대 동기들 만났는데

진짜 아무도 성형한 거 모름 언급도 안하길래

나도 닥치고 먼저 말 안 함

집 가는 길인데 생각할수록 기분 이상하네

티 안 나게 해달라고 하긴 했는데

이 정도면 너무 안 난 거 아닌가 싶음

아니면 성형한 거 다 아는데 굳이 언급을 안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