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 후에 새인생을 살아보자는 마음가짐으로
눈, 코성형 다 했었음
성형하고 처음으로 오늘 2년만에 군대 동기들 만났는데
진짜 아무도 성형한 거 모름 언급도 안하길래
나도 닥치고 먼저 말 안 함
집 가는 길인데 생각할수록 기분 이상하네
티 안 나게 해달라고 하긴 했는데
이 정도면 너무 안 난 거 아닌가 싶음
아니면 성형한 거 다 아는데 굳이 언급을 안한건가?
전역 후에 새인생을 살아보자는 마음가짐으로
눈, 코성형 다 했었음
성형하고 처음으로 오늘 2년만에 군대 동기들 만났는데
진짜 아무도 성형한 거 모름 언급도 안하길래
나도 닥치고 먼저 말 안 함
집 가는 길인데 생각할수록 기분 이상하네
티 안 나게 해달라고 하긴 했는데
이 정도면 너무 안 난 거 아닌가 싶음
아니면 성형한 거 다 아는데 굳이 언급을 안한건가?
전후 보자ㅇㅇ 아는데 말안한건지 ㄹㅇ모른건지
성형은 티가나야지 효과가 있는거야.
나도 전후 아무도 변화 모르더라
코는 그래도 티나지 않음? 눈은 무쌍스럽게 했다 쳐도 - dc App
원래부터 니한테 관심 ㅈ도 없거나 보자마자 와 씨!발! 개좃!같아서 말할까말까 고민 ㅈㄴ하는거아님?
알아차렸으면 달라졌다는 한마디라도 했을거임 진짜 똑같아서 아무말 없는거ㅇㅇㅋㅋㅋ 다른사람 기준으로 보고싶으면 퍼플영에 물어보셈 객관적으로 봐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