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한지 1주차 째고  어느 정도 큰 붓기는 빠졌는데   내가 원했던 건 무턱을 전진하는거였지  턱 길이 기니까 축소 좀 한다해서 알겠다 했더니 진짜 5mm 는 축소한거 같네  사각턱도 안 건드리고 앞턱만 길이 축소되니까  왜이리 턱라인이 뭉툭해보이냐 살 처진게 보이네   비율이 괴상하게 깨진건아닌데 ㅅㅂ 진짜  뚱해보이네 개빡치게
 그래도 맘에 드는게 하나 있다면  무턱에서 전진이 되니까 입 다무는게 수월해지고 힘을 안 줘도 자연스럽게 닫힌단 거임 ㅇㅇ 기능적인거 얻긴 했는데 심미적인거는 진짜 뭔가 뭔가다 . 만약에 되돌아가서 할래? 하면은 뭐라 답했을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