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차기의장 사외이사니 국민연금 지분이니 보면 쿠팡은 아직 든든한데 언론만 유독 난리라서 더 허탈함 이런때가 타이밍이라 말하는 사람도 있는데 난 그냥 지켜보게 됨 평소엔 관심도 없다가 꼭 이럴때만 몰아가는데 현실은 다들 그대로 씀 생활에 박힌 기업은 쉽게 안무너지고 결국 바뀌는건 없음 생각해보면 기대하는 내가 제일 문제였던거 같고 그냥 조용히 버티는게 맞는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