ㅆㅂ 개빡치네
나 쌍수 하나했거든? 애초에 쌍커풀있었는데 아침에 부으면 세줄되길래 충동적으로 갈긴거야
얘는 내가 쌍수한뒤로 알게됐고 어쩌다보니깐 같은 무리 됐고
애들이 나 이쁘다고 하면 얘는 옆에서 대놓고 쟨 쌍수잖아
쟨 의사작품 ㅇㅈㄹ하고
언제는 나보고 화장빨이라며 야 화장 지워봐 ㅋㅋ이지랄 하더라
웃긴건 지도 맨날 풀메에 속눈썹까지 야무지게 붙이고 옴
근데 눈이 존나 단추구멍만하고 얼굴도 달덩이처럼 크고 코는 걍 버튼코라 화장해도 걍 호박에 줄 긋은 느낌인데 ㅉ
맨날 급식실에서 마주보고 앉으면 나를 빤히~쳐다보면서 쳐먹고
지 얼굴 못생겼다고 다 갈아엎고 싶다이러더니
언제는 성형 1도 안 할거라고 성형하는 애들 다 제정신 아니다라고
하더라
내친구 남사친이 나 이쁘다고 했다고 내친구가 말해줬는데
그거 듣고 표정 썩더니 하는 말이 어장아님?이지랄 ㅋㅋ
에휴 ㅉ
어쩌라고 시발련아
34살 쳐먹은 애미뒤진 시궁창 인생아 이제 제발좀 운지좀 해라
그런 새끼들이 트위터하고 정병있는 미친년들임 걔 거르던가 합법적으로 좆되게해서 깨갱하게 만들어라 그런 열등감 덩어리들은 좋게 말해도 기어오름
그런 장애인년들은 니가 기강을 확실하게 잡아놔야지 주제도 모르고 기어오르는 다라이 좆창난애들은
트위터가서 써라 친구야 - dc App
그게 자존감이 낮은거임 니가 오히려 "아그래??" "나 못생겼어 ㅠㅠ" "넌 예쁜데 난 왜그럴까"" 이렇게 자존감높다는듯이 대놓고 행동해주면 너없을때 그친구 혼자서 자기한말들 후회하면서 죽을라할꺼임 그냥 가여운친구인가 하고 넘어가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