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관이라 해야하나, 입 안쪽 살이 진짜 많음 이건 우리 아빠도 인정함 

아빠 닮았거든 그냥 가만히 입 닫으면 이빨 사이로 수욱 들어와서 피해서 입 닫아야함. 안그럼 씹음, 

그래서 그런가  어릴때 부터 입을 약간 벌리고 다니는게 습관이 됨... 덕분에 부정교합도 있음 . 다행히 입을 닫는거 아닌 이상 외관상 별 티가 안나서 다행 

그리고 이게 약간 목소리 발성에도 연관이 좀 있는거 같음..

이런 경우에 할수있는 최선의 방안이 뭐임? 막 입을 풍선 처럼

하라는데 걍 더 쳐지는 느낌만 남... 볼 쪽 피부만 늘어나고 안은

별로 안 팽팽함.. 아프기만 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