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랑 친구들도 오 머야 지리는데? 하면서 수술 개잘됐다카는데

문제는 막상 하니까 친한 친구말고 그냥 학교 지인들 앞에

나서기가 무섭네…

그냥 만약에 말나오면 어떻개 할지 방도가 안떠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