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첫 속쌍커플한건 대략 7년쯤 됐나?
원래 눈고 작고 째진 눈이었지만
이건 태생이 그러니 그냥 살아야지 했는데
문제는
눈작고 째짐 + 눈두덩이에 살이 많고 항시 붉은 상태로
유지해서
교복입는 학생때도 술처먹고 왔니
밤에 라면을 먹었니
잠을 못잤니
최소 6년이상은 저 말을 들었던터라.
수술 결심함.
다른거 뭐 없이
눈이 항상 부어있어서 지방만 제거를 하고싶다하니
그렇게하면 눈두덩이에 지방 제거 후 푹꺼져보이니
속쌍이나 쌍커플 하면 괜찮드길래
쌍커플하면 부리부리할까봐 속쌍으로 하고 수술함.
수술 후 한 2년차까지는 그냥저냥이었는데
점점 살이 다시 차오르고 속쌍 티가 안남.
그나마 다행인건 예전엔 눈이 부어보이고 눈두덩이가
붉었다면 붉은기는 안나타남.
여튼 요약해서
눈두덩이 지방제거 목적으로 속쌍을 했는데
지방이 다시 차올라서 재수술을 해야하나 고민 중인데
혹시 비슷한 경험이 있다면
어떤 수술을 했다던지 관리 노하우를 좀 배우고싶음.
(눈두덩이는 먹어서 부은게 아니라 진짜 지방이 찬거라
얼음찜질한다고 가라앉는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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