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너무 적게자서 뒤질맛임
수술하면 7시간 이상 자줘야 되는데ㅋㅋ
아침에 자고 일어났더니 붓기 그대로여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저녁쯤 되니 슬슬 빠지기 시작한다 눈에 보일만큼 티나고 수술직후부터 부어있던 왼쪽은 여전히 답없긴한데 여기도 10퍼는 사라져서 어젠 눈 깜빡여도 완전히 안닫혔는데 이젠 잘닫힘
오른쪽은 20퍼는 빠져서 눈 감을때 자연스럽게 닫히고 이물감 거의 없어짐
염증은 여전히 심한데 어제만큼은 아니고
아침에 눈 안떠지긴했는데 다행히 한쪽눈 실눈 떠져서 화장실 갈수 있었다 ㅋㅋㅋ 염증심하긴한데 혈장 안새어나와서 다행히 물에 잘 녹더라
확실히 되도않는 얼음찜질 빨리 포기하고 회복에만 전념하니 더 잘 낫긴하네
왼쪽 수술집게 찝혀서 피터진 곳 있는데 그거도 눈에 띄게 좋아짐
의사쉑 왼쪽할때 ㅈㄴ 대충한 느낌이라서 수술결과 좀 걱정된다 간호사한테 설명하는데 뭔 인턴한테 수술가르쳐주는것마냥 이것저것 설명하더라 ㅋㅋ 그렇게 열심히 떠들다가 뭐 제대로 안됐다고 다시하더니 깊게 넣어서 밑에까지 부은거 같고 ㅋㅋ 원래는 마취주사 하다 부었나보다 이렇게 생각할텐데 어제 하는꼬라지 회상해보니까 기분이 더러움
수술 잘됐는지도 의구심 느껴짐 오른쪽은 지금도 대충 잘된거 보이긴한데 왼쪽은 그저 ㅈ같음
왼쪽 쌍커풀있는 쪽 거기 수술이랑 상관도 없는데 뭘로 찔러서 부어있고 잘못하면 흉터 남게 생겼는데 이게 젤 ㅈ같음 상처 연고가 잘해주기만 바라고 있음
그래서 오른쪽은 확실히 낫는거 티나는데
왼쪽은 얼굴 ㅈㄴ 못생겨 보일만큼 부어있음
어젠 거울에 뭔 괴물이 서있더만 점점 사람되는중임
아침까지 거울보면서 못생겼단 소리가 절로 나왔음 ㅋㅋ ㅋㅋ 회사 어케가냐 이러고
오늘은 좀 일찍자서 뇌부터 회복해야겠다 최근 1주일 평균 수면시간 5시간 언더라 컨디션 개노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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