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일단 고1 방학때 쌍수를 함 근데 좆망함 소세지였음;;
그후 내가 쌍수한 병원이 망하고 눈은 걍 포기 상태로 있었음 그후 고3때 걍 갑자기 얼굴형 정병 도져서 수능 끝나고 광대를 침 이때 광대치고 코필러를 맞았는데 약간 자신감 상승이였음 (지금 보면 미친년) 그러다 쌍수를 개미친돈을 주고 재수술을함 앞트임도 했는데 결론적으론 성공이였는데 그때의사가 코 필러 때문에 아바타 같고 중안부 길어보이고 사각턱 턱끝이기니 코수술+브이라인 윤곽을 하자함 난 이때 광대때 너무 고생한게 떠올라 걍 코만함 ㅇㅇ (애초에 턱 할돈은 없었음) 코도 성공한채 1년정도 지났다가 다시 외모 정병이 개쎄게와서 작년에 아무 생각 없다가 갑자기 양악에 꽃힘 처음에 양악이 뭔지 잘 모르다가 점점 공부하다 보니 재미있고 중안부정병인 내게 꼭 필요한 수술인거임 근데 문제는 돈 상담 받아보니 사각턱 턱끝 양악 3종세트를 같이해야하고 추후 교정까지 약 2500이상 나가는 상황;; 그래서 알바 좆되게 굴려서 1년동안 일해서 겨울에함 지금 후교정 중인데 양악 턱끝이 제일 드라마틱하게 바뀐것 같고 양악 턱끝 전얼굴보면 어쩨 저얼굴 들고 다녔을까 궁금함 쨌든 많이 바뀌이서 만족중이고 설에 친척들도 너무 달라졌다고 뭐했냐고 많이 물어봄 ㅋㅋㅋ 인중이랑 콧볼축소 귀필러 더 하고 싶긴한데 돈 없어서 올해도 ㅈ되게 굴려서 할 예정임 쨌든 지금 얼굴 작아지고 하니깐 70-80% 정도는 얼굴 만족이됨 ㅋㅋㅋ 계속 성형 받을수록 전 얼굴이 싫어지는 마법에 빠져서 성형 중독될것 같음
양악 어디서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