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부터 기분 잡치네 아 ㅋㅋ
안 그래도 잘못 만들어진 면상을 찡그리면서
돈 없다고 맨날 궁시렁대는데 존나 꼴보기 싫네ㅋㅋ
진짜 양심 있으면 성형은 예의상 제발하자
판때기라도 갈아엎고 오면 어느정도 받아주겠는데 말이야;;
아침 출근부터 기분 잡치네 아 ㅋㅋ
안 그래도 잘못 만들어진 면상을 찡그리면서
돈 없다고 맨날 궁시렁대는데 존나 꼴보기 싫네ㅋㅋ
진짜 양심 있으면 성형은 예의상 제발하자
판때기라도 갈아엎고 오면 어느정도 받아주겠는데 말이야;;
사연들어보니 돈 없으니까 성형은 못하겠는데요?
퍼플영인가 그거 추천해주고 싶네 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