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서에 부작용 생길 수 있다고 혹은 망할 수 있다고 동의해놓고서 왜 지랄하는거임?진짜 ㅈㄴ 얼탱이 없네부작용, 망한기 꼭 내 탓이라는 증거있는 것도 아니고좋은 조건도 아닌데 ㅅㅂ여기서 신세한탄해본다
동의했다고 생겨도 된다는건 아니지
번지점프할때 소송포기각서 쓰면 죽어도된다는 뜻은 아니잔노
니 가족 중요한 수술 하는데 수술 위험성에 동의했다고 죽어도 나몰라라 하면 넌 “아.. 그치.. 나 동의했지..” 이러고 넘길 거임? 이건 뭔 능지 박살날 소리냐. 실장이면 어울리는 대가리 수준이고, 의사면 공부랑 사회성 지능이랑은 1도 상관 없다는 걸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주는 글이였다.
ㅅㅂ 나는 하지말라고 첨에 말렸다고 아무효과도 없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