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성형 처음했는데 수술대에 들어가고 부분마취하고
수면 마취했는데 약이 나랑 안맞앗나봄 그래서 영어로
고래고래 소리질럿나봄 어찔수없이 수면마취안하고
부분마취만 한채로 수술하는데 수술실에 간호사들이 노래틀고
지들끼리 의사랑 존나게 떠들엇음 난 아파죽겟는데
대화주제도 지들 술처마시고 남자이야기하고 의사랑 천박하게
떠들엇음 그땐 기억이 안났는데 수면마취 하고 내가 영어로
헛소리하던게 기억남 문제는 그때 의사랑 간호사랑 나보고
조리돌림 하던것도 생각남 수위도 좀 쌧음 근데
옆에 간호사가 나때문에 기빨렸다고 수술하는내내 꼽을 ㅈㄴ주는거임
그래서 난 죄송하다고 몇번했음 어찌저찌 수술이 끝나가는데
나한테 꼽주던 간호사가 바로 옆에있었음 그런데
내코를 존나 건디는거임; 그래서 의사가 그만좀 닦으라고까지함
그리고 누가 마지막에 코 존나 쌔게 누르는데 원래이런거임?
고의적으로 코 만지작거린거 아님?
그리고 원래 노래 처틀고 지들끼리 남자 그거길이 말하면서 수술함?
- dc official App
노래 처틀고 사적인 얘기하는 건 나도 그랬는데 저 의사랑 간호사가 이상한 새기들이긴 하네 - dc App
자기들끼리 얘기하는건 머 그랬던거 같은데. 쟈들도 환자 듣고 있는거 아는데 설마 저랬다고?
원래 조무사 애들 빡센거 모름? 수술실에 싸가지 없는 애들 ㅈㄴ많음
환각본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