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돈 내고 수술 받는건데 사람 기분 더럽게 말하더라 수술 많고 모르는거 많은 환자한테 설명하느라 스트레스 받는건 알겠는데 몇백만원씩 내고 수술받는 사람한테 태도가 진짜 당황스러울정도로 무례했다 아마 내가 군대 갔다온지 얼마 안되서 어리바리해보여서 답답했나 싶다 아직도 가끔 생각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