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예비군 갔는데 어떤애가 인사하길래
한참 쳐다보다가 이름 듣고 알았음
군대 동기더라;;
완전 다른 사람 됐던데 물어보니까
얼굴 손좀 봤다고 하는데 조금 수준이 아님
아예 진짜 다른사람이었거든 ㅋㅋㅋㅋㅋㅋ
수술비 존나 많이 나갔을거같아서 물어보니까
무슨 리얼모델 해서 싸게 했다고 하더라고
나한테도 해보라고 하던데
얼굴 팔리기 싫다니까
어차피 알아보는 사람 없을텐데
무슨 걱정이냐고 하더라..
맞는 말이라 개빡침;;
그래서 이런거는 어디서 지원해보는거냐..
난 예비군가서 아는애 한명도 없던디
예비군을 아직도 가노 애기네
알아보는 사람 없을거라는게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ㅋ 병원 홈페이지나 전에 성갤에서 바이럴 하던 퍼플영? 거기 모집 공고 있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