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 정병이 너무 심하게 온 20살이다.


그래서 대학교 화장실에서 구랫나루에 물 10분동안 묻히고


화장실에 앉아서 밥먹으면서 얼굴 경락하고 그냥 외모에 미친놈이엇다 . 


그래서 20대에 차가운수술대를 진짜 6번넘게 누운것같음. 이번이마지막이다.. 하면서


이제 28살이라는 나이를 먹었는데 가진거라고는 없고. 집안도 흙수저임.


이제 막 공부를 시작하려고 도서관에 앉았는데 내나이에 무슨 공부냐.. 하면서 합리화를 하게되더라


그래서 호빠면접이나 봐볼까.. 아니면 2교대 공장이나 갈까 아니면.. 노가다 갈까 이러면서 고민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