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피플레이타임에서 보면

인간을 장난감으로 개조시키는 수술을 받게 하는데
그 현실 체험판이라고 보면 된다.
말 그대로 몸을 찢고 비틀어서 다시 붙이는 과정이다.

뼈는 신경감각이 없어서 고통을 못 느낀다고?
주변 조직, 신경, 근육, 피부 전부 연결되서 영향을 받고
그 고통이 단순히 한 부분에 국한되지 않아
동시에 비명을 지르는 감각이다.
알고 있던 고통이라는 기준이 완전히 무너졌다.
상상했던 것보다 수십 배 이상으로 
단순히 아프다라는 표현으로는 부족하다.
제 정신으로 견디기 어렵다.
코에선 피가 끊임없이 흐르고, 입안에 고인다
기도가 피로 물들었음을 느끼게 된다.

겉으로 보이는 변화나 결과만 보고 결정하기엔
그 과정은 너무 혹독하고 잔인하다.
호기심, 충동을 버려라. 웬만하면 하지마라
그냥 본인 자연의 모습으로 사는게 낫다.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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