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15714ab041eb360be3335625683746f0253452ad6a4e289d63561f89c17cd6ed37e2d3947f68f8ac03df33aec7b


우월한 외모는 얼굴의 비율과 대칭에서 나온다


대칭이 완벽할수록



눈이 작거나 크거나


눈이 짝짝이건 눈이 사라져버려도


코가 뭉개졌거나 코가 사라져버려도


광대가 나오거나 광대가 사라져버려도


입술이 제멋대로거나 사라져버려도


볼이 들어가거나 나오거나


이마가 넓거나 좁거나


턱이 들어가거나 턱이 나와도


사각턱이 있어도 사각턱이 없어도


쌍커플이 있거나 쌍커플이 사라져버려도


화난 표정을 짓거나 웃거나



대칭과 비율만 완벽하다면


외모가 좋아보이며 단점이라고 생각했던것들이 각각의 매력으로 승화되는일이 벌어진다


대칭과 비율이 완벽하다면


이 부분이 마음에 안들어 저 부분이 마음에 안들어 라고 생각할 필요가 없다 그게 다른 사람의 눈엔 매력으로 비춰질것이다 자기만족일뿐이다



외모의 불편한 진실2


이 대칭성과 비율은 태어날때부터 정해지며 바꿀 수 없다


대칭과 미모가 아름다울수록 완벽할수록 건강함 좋은 유전자를 뜻한다 단순 지능 수치와는 결이 다른 복합적인 얘기다


자폐스펙트럼을 가지고있는 아이일수록 외모의 대칭성이 떨어진다


동물은 직감과 본능으로 알아채고 우월한 유전자에 끌린다 사자 공작새 강아지 돼지 소 말 고릴라 인간 등 모든 동물은 겉모습을 보고 우월한 종인지 바로 판단해버린다


문명을 이룬지 얼마안된 호모사피엔스 인간도 여기서 벗어날 수 없으며 이 본능을 무시하고 겉모습을 무시하면 또 다른 고통을 감내해야 한다


수만년동안 DNA에 새겨진 끌림의 각인이다 고양이가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모래에 볼일을 보는것과 같은 이치다



외모의 불편한 진실3 질답


1. 그럼 외모의 대칭성과 비율이 뛰어날수록 성형이 망해도 상관없다는 얘기인가? : 답은 그렇다. 부자연스러울진 몰라도 


2. 그럼 외모의 대칭성과 비율이 뛰어날수록 성형을 안해도 상관없다는 얘기인가? : 답은 그렇다. 따지고보면 자기만족일뿐이다 더 아름답게 보여도 그 전의 고유의것도 매력으로 


3. 그럼 성형을 해서 외모가 좋아진 경우는 어떻게 설명할것인가? : 그 사람은 성형을 하지 않았어도 사실은 고유의 매력적인 외모를 가졌었을거다, 시대상 트렌드에 맞지않았을뿐


예를 들어보자 A라는 인간이 눈을 인기 순정만화에 나올만큼 무지막지하게 키웠다고 가정하자 더 아름다워 보일진 몰라도 누군가는 그 전의 어색한 좀 작은눈을 더 선호할 수 도 있다


자기만족일뿐이다


중요한건 얼굴의 대칭성과 비율이다


이것만 완벽하기만 하면된다


그 후는 각자의 취향으로 나뉠뿐이다


피자와 햄버거 통닭 취향이 나뉘듯


이상 비전문가가 쓴 소설에 불과한 망상일뿐일수도 있으니 재미로 읽기를 바란다 중요한건 세상에 정답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