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악인지 윤곽인지 수술 부작용 존나 씨게와서 불독마냥 볼살턱살 늘어진 아지매가 하나 있는데


저년이 내가 쌍수하고 싶다는 말을 어디서 들었는지 별로 친하지도 않은데 갑자기 양악도 같이하라고 들이댐;


이거 하면 진짜 예뻐진다 자기 수술하고나서 길만 걸어다녀도 남자들한테 대쉬받았다 별로 안아프고 회복도 빠르다 등등


면상 꼬라지 보면 누가봐도 쌉소리인게 뻔한데


이아줌마 자기만 인생망할수없어서 물귀신마냥 나도 불독 만드려는거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