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유치원 다닐때부터 신용불량자였고 떨어져서 삼
나이 70 넘음(내가 20대 후반)
70넘고 모아둔 돈 없이 월세 삼
곽튜브 닮음
멘날 전화거는데 한 번 못받으면 다음에 전화받을때 ㅈㄴ뭐라함
오랫동안 전화 씹은적 있는데 오랜만에 전화하니까 자기 죽어도 이렇게 연락 씹을거냐면서 동정심 유발
전화할 때마다 지혼자 우울모드 들어가더니 미안하다고 말함(매일)
근데 내가 조금만 뭐라고 하면 바로 목소리 높이고 성질냄
미안하다는 말을 진짜로 미안해서 하는게 아니라 동정심 유발하려고 하는거같음
멘날 한 번도 본적 없는 지 본가 이야기 함. 고모가 뭐하는 사람이고 삼촌이 뭐하는 사람이고... 몇번 만나지도 않는데 만날때마다 이소리 들은듯
기분에 조금만 거슬리는 말 들어도(진짜 조금) 길거리에 사람 돌아다니든 말든 신경안쓰고 바로 소리부터 지름
전화할 때마다 이렇게 살아야한다 저렇게 살아야한다 훈수둠.
미안하다는 말, 자기 본가 이야기, 훈수 이거 3개 말고는 자식이랑 대화할 수 있는 능력이 없음
학창시절때는 빨리 성인되서 부모 용돈주는 사람 되야한다고 입버릇처럼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