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미간이 넓은게 어릴 때부터 콤플렉스 였음.
엄마도 미간이 넓은데 이 ㅈ같은 유전이 나한테까지 옴. 대략 4~4.2 되는 듯.감추려고 옛날부터 항상 안경을 끼고 살았다? 나도 안경 불편하고 ㅈ경 싫어서 벗고싶은데 미간 넓어서 못 벗는거야. 그래서 성인 되고 군대 갔다와서 바로 앞트임,눈매교정, 코수술 했음.
근데 그래도 넓더라..ㅋㅋㅋ 이러면 안되는데 부모가 너무 원망스럽더라.  생긴 것도 중요하지만
이목구비 배치가 ㄹㅇ 중요하다고 느꼈음. 요즘도 계속 안경 끼고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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