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잘생긴건 아니더라도 임시완처럼 훈훈은 본것같은데 임시완이 한국에선 잘생긴 포지션이긴해도
내 눈엔 와 감탄할정도로 존나 예술작품 같이 잘생겼다 이런 느낌은 아니거든?
꾸민거 말고 진짜 쌩 본판 아우라 지리는 잘생긴 남자는 길에서 태어나서 진짜 한번도 본적이 없는것같네
여자로 따지면 개성있게 이쁜거 말고 그냥 딱 봐도 지리는 느낌? 나는거 단순히 얼굴이 작고 피부 좋고 눈이 크다 이딴거 말고
굳이 따지자면 김태희 설현 같은 느낌? 길에서 진짜 그런 남자 한번도 태어나서 본적이 없음 대부분 스타일의 힘을 받아서 이쁘다 잘생겼다 라고 하더라고
삭발시키고 다 벗기고 쌩본판으로 진짜 잘생긴 사람은 태어나서 본적이 없는듯 길거리 서양인을 봐도 이목구비가 완전! 뚜렷하다 머리작다! 얼굴작다! 가 끝이고
걍 딱 봐도 개 지린다 존나 잘생겼다 이런 느낌적인 느낌은 태어나서 한번도 본적이 없음
일본에서 역대급으로 잘생겼었다는 기무라타쿠야도 실물로는 못봤지만 와 지린다 이런 느낌은 아닌것같거든?
그냥 한국의 임시완 포지션처럼 일본에서의 훈훈한? 느낌이랄까 진짜 존나 잘생겼다 이런 느낌은 없는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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