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단순 여자 못 만나봐서 여혐 있는 한남 취급할 거 예상돼서 필자 얘기 좀 하겠음.
98년생 인플루언서 남자인데 20대 초반까지 할 거 다 하면서 살았고 만날 거 질리도록 다 만나보고 살아서 삶의 재미 바닥 찍고 칩거 생활 하면서 워라밸 챙기며 평범하게 살고 있고 주변 이들에게 살면서 잘생겼단 소리 수없이 질리도록 들어온 남자임 물론 알파메일은 스스로 아니다는 것을 전제로 미리 깔겠음.
어차피 갤러들 측근들도 아니고 한 번 보고 말 사이인데 화법이 어떻다는 둥, 음슴체가 ㅈ같다는 둥 부정적인 생각들이 이성적인 답변에 영향이 끼치지 않기를 바라면서 읽어줬으면 좋겠음.

본론으로 돌아와서 난 몇 가지 주제로 여자 심리에 대해 좀 직접 묻고 들어보고 싶어서 쓰는 글이지 여혐이 있다거나 여자를 폄하할 생각은 그닥 없음 여자 좋아하고 일단 내가 걍 남자기도 하니까 궁금한 것임.

요즘 두부상 추구하는 여자들 존1나 많잖아? 
일단 필자는 아랍상+아이돌 날티상인데 키가 딱 평균이상인 거지 180을 넘는 피지컬은 아니어서 호불호 타는 입장이거든?
근데 내가 사람도 많이 만나보고 웬만한 일반인들보단 경험이 많을 거 아니야? 내 경험 토대로 얘기해 보자면,

보통 두부상 좋아하는 여자들은 내 기준에서 존예들이 아니거든?
일단 난 아랍상이 고점이 높다고 생각해.
연예인들로 비유하면 키작음+끼 없음+두부상이면 걍 흔남 1이여서 묻혀서 잿가루 되지 않겠어? 끼 없는데 아랍상이라 그나마 뭐라도 하고 있어서 눈에 띄는 거잖아.
남자 연예인들 고점 1티어급 중에 차x우, 송x, 서x준 << 얘네 중에 두부상이 도대체 어딨어?
여기서부터 걍 아랍(유쌍) > 두부(무쌍) 압도.
이건 걍 남녀를 떠나서 태생적인 불변의 법칙임.
두부상 여자보다 아랍상 여자들이 고점이 높은 것처럼.

자, 여기서 요즘 왜 이렇게 무쌍 두부상이 일반인 여성들의 취향이 되고 수요가 많아졌나?에 대해 제대로 예시를 들어보겠다.
일반인 여성들을 일단 한녀라는 단어로 표현하지는 않을게.

보통 남자들한테 수요 있어 보이는 여자한텐 예쁘단 말 절대 하지 않는 것. <- 여기서 보통 남자란 잘생긴 남자들을 뜻함.
성괴상이나 기쎄보이는 여왕벌 상(정확히는 남자들이 별로 안 좋아하는)한텐 언니 예뻐요 여신 존예 ㅇㅈㄹ 하는데 남자들이 좋아하는 청순 여리 약간은 밋밋한 예쁘장한 얼굴은 예쁘단 말 절대 안 함. <- 존예들 말하는 거 아님 ‘수요’ 있는 어느 정도 예쁜 얼굴을 뜻함.
그래서 여초에서 예쁘다고 빨리는 얼굴이랑 남초에서 예쁘다고 빨리는 얼굴이랑 다름.
아는 여자애는 남자들은 다 예쁘다고 하는데 여자들한텐 그런 얘기 거의 못 들어봤다고 하던데 얼굴 보니 하얗고 얼굴 작은 귀염상인데 여기서 추가적으로 글래머인 경우도 주로 있었음.

또, 성별 다른 남자한테도 시기질투가 있는 일반인 여성들이 꽤 많았음. 최근 인스타에 문신했는데 아이돌급으로 잘생긴 남자 인플루언서가 있었는데 댓글들 보니까 반은 한남들이 열등감에 찌들어서 굳이 단점 찾아서 까내리는 댓글이었고 반은 성별 다른 여자들이 까내리는 댓글들이었는데 이 여자들의 댓글을 보면 ‘자아의탁 개심하다, 얼굴값 하는 거 존1나 꼴 보기 싫다, 자기 잘생긴 줄 아는 듯 치명적인 표정 짓는 거 ㅈ같다, 문신 개혐오다’ 등의 댓글들이었고 하나같이 부계로 싸지른 댓글이거나 프사가 있는 여자들 얼굴 보면 다 개 빻았었음 그래서 난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더라?

잘생긴 남자한테 동성도 아닌 이성이 시기질투 하고 굳이 굳이 단점 찾아서 까내리는 부류들의 여자들 보면 항상 꼭 옆에 와꾸 두부상인 키 큰 피지컬충들 데리고 다닌다는 것.
나는 키를 봐~ 나는 몸 좋은 사람이 조와~ 하는 애들인데 지들 수준에선 이런 일반인 남자들이 최선이고 만족한다는 뜻이겠지.
외모지상주의 자체도 와꾸가 큰 비율을 차지하지 피지컬은 살짝 논외? 와꾸보단 벗어나는 개념이다라고 생각해서 걍 현실부정 하고 자기 위로하는 걸로 밖에 안보이거든?
나는 이런 자기보다 수준 높은 사람한테 인정은커녕 단점만 아득바득 찾아서 앞에서 못 까니까 뒤에서 까내리는 부류들을 보면서 든 생각이 살면서 이런 존잘남들한테 데이고 현실에 치이니까 과거가 어느 정도 영향을 끼쳤다는 것을 무시할 수 없었고 어렸을 때부터 예쁨과 인정을 받고 자라지 못해서 제2의 삶을 살고 싶어서 성형도 해보았지만 본판 불변의 법칙을 이겨내지 못하고 존예로서 결국 대우를 못 받으니까 라는 생각이 들었어.
보적보라는 말이 왜 탄생했겠음? 미녀들이 학창시절에 열등감들 때문에 왕따 왜 많이 당했겠음?
이런 부류들 보면 그냥 아예 원체 얼굴이 빻았거나 성형했는데도 애매모호하게 생긴 정말 애매하게 예쁜 얼굴은 아닌 두리뭉실한 애들 있잖아ㅇㅇ 하나같이 꼭 얼굴 건드린 애들.
주변환경과 성장과정이 참 크단 생각도 들었고 이 외모지상주의와 sns가 한몫했던 현상들이 일어나고 있다는 생각임.
그게 신조어로 두부상 어쩌고 하면서 지금 염병들 하고 수요 만들고 있는 건데 취향취향취향 ㅇㅈㄹ하는 거 못 봐주겠어서ㅇㅇ..
결국 아랍상 존잘들은 그 급에 맞게 존예들이 다 채가잖아. 
용기 있게 쟁취하려고 도전해서 성공하는 여자들도 있고 오히려 이런 여자들이 더 솔직하고 보기 좋달까?

여기서 가장 불쌍한 건 이제 성형티가 좀 나고 잘생기긴 잘생겼는데 억까 ㅈㄴ 당하는 키 작은 존잘남들이거든?
예시로 현재 인터넷 방송에서 와꾸 하나로 성공한 애 중에 김인호라고 다들 들어봤지? 
얘도 뭐 키가 170이 안된다, 170 간당히 넘는데 비율 때문에 더 작아 보인다 등등 까이는 앤데 김인호 지금 나이 38인데 아직도 압구정을 가든 종로를 가든 홍대를 가든 다 부수고 다니거든?
뒤에서 김인호가 잘생긴 거임? 하면서 까내리는 여자들 막상 김인호 방송에 실제로 나와서 가까이서 경험해 보면 100중 90 다 감기거나 공사당해서 이후 되려 잘생겼다고 빨고 있거든?ㅋㅋ
너희들보다 돈 몇백 몇천 더 질러서 관리하는 애들이 와꾸로 까이면 참 하찮게 생각 안할까? 기분 ㅈㄴ 나쁘겠지.
근데 아직까지 호불호 많이 타서 아득바득 김인호 까내리는 애들이 있더라고? 이것도 아랍상 vs 두부상에 참 좋은 예시라고 생각했어.

어디 얘기 좀 들어보자 이유가 뭐라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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