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잘생김은 베이스를 두는것 맞지만


단순히 테토(마초성) or 에겐(여성성)


둘중에 한쪽으로만 취우치면 그닥 매력을 못느껴 사람들의 이목을 끌기 힘들다



단, 어딜가나 이목을 끄는 남자들이 있는데 그건바로


테토+에겐+귀여움+수수함


이 세가지가 적절하게 섞인 남자임


제일 중요한 포인트는 "귀여움"인데


단순히 애같이 귀여운게 아닌 남자답게 생기면서 귀여운느낌까지 들어야하는데


이목구비가 너무 입체적으로 잘생긴 조각이 아니고 동안적이고 여성스러운 느낌의 이목구비도 가지고 있어야한다


거기다 수수한 느낌까지 들려면 옷차림도 꾸안꾸로 가고


여자들 얘기들어보면 단순히 잘생긴 남자는 흔한데 잘생기면서 귀여운남자는 흔하지 않다고 입을 모아 얘기한다


따라서 잘생귀염은 상당히 희귀한 유형임


이런 유형들은 여자들은 물론 남자들한테도 인기 많고 호불호도 비교적 적은 편 거의 무적임


남자배우로는 알랭드롱이 잘생귀염에 표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