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24 여 거울 앞에서 30분 사람

주말에 부모님 집 갔다가 이모가

살 좀 빼라 코는 좀 손볼래 하는데

웃어넘겼지만 와서 침대에 누웠는데 또 거울 봄 ㅠㅠ

성형 알아본 적 진짜 많음

근데 결정을 못 함

뭐가 진짜 내가 원하는 건지 모르겠고

남이 좋다는 거랑 헷갈림

사주 풀이 봤는데

나는 자기검열이 디폴트래

눈 코 입 따로따로 다 깎아먹는 사주ㅋㅋ ㄹㅇ

결정 못 하면 일단 안 하기로 함

적어도 검열은 좀 풀어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