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가끔 잘생겼다 소리듣는데 (대부분 면식없는사람들이 인사치례상)
이게 더 ㅈ같은거같음
왜냐면 본인한테 찰떡이 헤어 스타일과 와꾸상태+ 착장에 따라 이성 반응이 극명하게 갈리는데
이게 잘 맞아떨어지면 길이나 어딜가나 사람들이(남녀포함) 겁나 대놓고 쳐다봄
이런 경우는 하루에 몇번이 아니라 어딜가나 하루종일 쳐다보는 경험을함
(망상이 아니고 눈까지 마주치거나 뚫어지게 보는사람도 존재함.)
반대로 조금이라도 어긋나면 사람들이 안쳐다봄
안쳐다볼때는 한명도 안쳐다봄
여성 반응도 평소랑 다름
이런 경험을 하다보니 반응이 안좋으면 하루종일 우울하고 기분도 ㅈ같음
차라리 그냥 못생이면 이런 고민도 없이 편하게 살텐데 ㅅㅍ
그리고 본인은 번따나 여자한테 고백받았던적 없음.
일상처럼 외모 칭찬을 듣는게 아니라 객관적 잘생은 아닌거 나도 아는데 내 와꾸가 어느정도인지 모르겠음
대체 난 어덯게 생겨먹은걸까
그냥 지혼자 조현병걸린거같네
내용대로라면 그럼 어느정도냐
@글쓴 성갤러(1.232) 너가말한 애매한 잘생김은 훈남에서 잘생 그사이에 언저리임 애초에 씹존잘만나면 개털린다는거고 한국은 못생긴 애들이 수두룩해서 평타에서 조금만 쳐도 올려치기함 ㅇㅇ
@성갤러1(121.189) 존나 ㅋㅋㅋㅋ그래서 글쓴이는 어느정도냐고 그것만 말해
나도 그냥 망상같은데 길에서 사람들이 입벌리면서 막 쳐다보는 경우도 많았고, 잘생겼다라는 소리도 자주들어서 그런거임 이게 나의 일방적인 망상이냐 애초에 못생기면 길에서 안쳐다보는게 정상아님??스타일링에 따라서 반응이 극과극으로 갈리는데
망상아닌거같은데..스타일링 잘된날은 잘생겨보이는듯
일리있다 근데 웃긴게 애매하게 잘생긴 애들이 제일 깝치고 얼굴로 으스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