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돌이켜서 생각해보면 내가 잘생긴게 맞는거같음


길거리 술집 편의점 스터디카페 알바 학원 학교에서


다 이성한테 직접적으로 번호 따여봤고


여자들 남자들이 잘생겼다고 할때마다 그냥 기분 좋으라고


칭찬하는줄 알았는데


나이 좀 먹어가니까 다들 듣는게 아니라는걸 느꼈음


얼굴이랑 대가리 작다는 소리 많이 들었고


어깨 넓다는 소리도 많이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