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무 쌍커풀 있을 때가 존잘이라고 생각하는건 나만 그런건가? 솔직히 쌍커풀 없을때는 걍 훈남 정도이고 쌍커풀있을 때가 진짜 조각상 같더만 솔직히 무쌍일때는 눈도 약간 반만 뜬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암튼 걍 귀엽고 순딩한 느낌이 강했는데 쌍커풀 생기고 난 뒤에는 완전히 정통 조각미남이던데  금성무는 20대 초창기 시절만 무쌍이었지 그후로 얼굴살 빠지면서 쌍커풀 자연적으로 생긴거라서 어색한 느낌도 없고 나이들면서 중후한 느낌도 훨씬 좋던데 근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대부분 무쌍일 때를 선호하던데 도저히 공감이 안가네